미국의 이란 봉쇄로 상선 35척 항로 변경
미 중부사령부는 8월 2일 기준 이란 봉쇄로 상선 35척의 항로를 바꾸고 두 척을 무력화했으며 두 척에 승선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USS 에이브러햄 링컨함이 아라비아해를 횡단하는 동안 미 해병대 F-35C가 항모에서 이륙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군은 항모가 이란 해상교통 제한을 집행하며 봉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작전 현황은 미·이란 협상 재개가 준비되는 가운데 나왔고 테헤란은 호르무즈해협이 계속 폐쇄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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