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관계미군, 이란의 해협 유조선 폭발 주장 부인발표 2026년 7월 18일 오전 1:01 · 2개월 전저장공유미 중부사령부는 유조선 두 척이 호르무즈해협의 기뢰부설 항로에 진입한 뒤 폭발해 불이 났다는 이란의 주장을 부인했다. 이란군은 토요일 이른 시간 이 사건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지만 선박 이름이나 정확한 위치, 뒷받침할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다. 중부사령부는 해당 보도가 거짓이라며 이란 혁명수비대가 흔히 내놓는 유형의 주장이라고 설명했다. 미국과 이란이 역내 곳곳에서 공격을 주고받고 전략 수로의 상선 통항이 크게 감소한 가운데 이 부인이 나왔다.출처범례일차 출처:(1)이차 출처:(2)(3)관련 기사IRGC, 미사일·드론 공격으로 호르무즈 선박 네 척 저지 주장2026년 7월 18일미 해병대, 이란 항구 봉쇄 작전 중 유조선 승선검색2026년 7월 17일IRGC 지휘관 ‘미국이 호르무즈 공격 멈출 때까지 타격’2026년 7월 17일미군, 이란 봉쇄 위반 유조선 헬파이어 미사일로 무력화2026년 7월 16일미군, 이란 봉쇄 재개 첫 17시간 동안 상선 두 척 항로 변경2026년 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