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 중부사령부, 호르무즈해협 폐쇄했다는 이란 주장 반박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폐쇄했다는 주장을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중부사령부는 수로가 상선 통항에 열려 있고 이란이 이를 통제하지 않으며 지난 넉 달 동안 선박 수천 척이 통과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역내 전투가 재개되는 동안 이란이 통제를 강화하고 선박을 공격했다는 주장이 나온 뒤 발표됐다. 별도 보도들은 해협이 실제로는 대부분 또는 거의 완전히 닫혔다고 묘사해 제한적인 통항이 열린 국제수로에 해당하는지를 둘러싼 사실 논쟁을 보여준다.

출처

이차 출처:123

보도 내용의 차이

출처들은 해협의 운영 상태를 두고 사실관계가 엇갈린다. 미 중부사령부는 해협이 열려 있고 선박 수천 척이 통과했다고 밝히지만 AP는 대부분 폐쇄됐다고, RFE/RL은 거의 완전히 닫혔다고 전한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한다. 이란은 수로 통제를 주장하고 미국은 그 주장을 반박한다.

기사 이미지: 미 중부사령부, 호르무즈해협 폐쇄했다는 이란 주장 반박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이란 안보수장, 미국 확전 시 호르무즈 통제 강화 위협
  2. 오만 앞바다 유조선, 발사체 피격으로 운항 불능
  3. 오만 인근 두 번째 유조선 피격으로 기관실 파손
  4. 미 중부사령부 "이란 항구 봉쇄로 상선 30척 항로 변경"
  5. 미군, 샤르미나르 승선검색 뒤 이란봉쇄 확인 마치고 운항 허용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