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도널즈·졸리, 플로리다 주지사 경선 승리…친이스라엘 후보 맞대결 성사

기사 이미지: 도널즈·졸리, 플로리다 주지사 경선 승리…친이스라엘 후보 맞대결 성사

바이런 도널즈는 제이 콜린스 부주지사를 꺾고 48.6%로 플로리다 공화당 주지사 경선에서 승리했습니다. 공화당 연방하원의원 출신으로 민주당에 입당한 데이비드 졸리는 민주당 경선에서 61.5%를 얻었습니다. 두 사람은 임기 제한을 맞은 론 디샌티스 주지사의 뒤를 잇기 위해 11월 경쟁하며, 모두 친이스라엘 행보를 보여 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를 받은 도널즈는 평화가 나약함이 아니라 힘을 통해 이뤄진다고 말해 왔습니다. 졸리는 2016년 예루살렘에서 네타냐후 총리를 만났으며, 미국의 연간 대이스라엘 군사지원을 31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늘리자고 요구한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은 미국의 대이란 군사행동에서는 입장이 갈렸으며, 졸리는 반대했습니다.

출처

이차 출처:1234

관련 기사

  1. 친이스라엘 에드 케이스 의원, 하와이 경선서 반이스라엘 도전자에 승리
  2. 유대계 미시간주 상원의원 제러미 모스, 민주당 하원 경선 승리
  3. 친이스라엘 민주당원 아미시 샤, 애리조나 하원 경선 승리
  4. 친이스라엘 그레그 스탠턴 의원, 애리조나 경선서 카이 뉴커크 꺾어
  5. 나우루, 예루살렘 대사관 개설 승인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