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드, 솔베르그의 유권자 투표소 방문 보고 금지에 대법원 청원

리쿠드는 정당 대표자들이 유권자의 투표소 방문이나 투표 여부를 실시간 보고하지 못하도록 한 노암 솔베르그 중앙선거위원장의 금지를 뒤집어 달라고 대법원에 청원했습니다. 일란 봄바흐와 오페크 브루크 변호사가 대리하는 당은 8월 4일 규칙이 선거운동 기간 중 선거 절차를 바꿨으며 솔베르그의 행정 권한을 넘어섰다고 주장합니다. 리쿠드는 재검토 요청을 기각한 결정도 취소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합니다. 금지가 유지된다면 청원은 적용 시점을 제26대 크네세트 선거 이후로 미뤄 달라고 요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