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만, 욤키푸르 화물 작업 최소화 방침…아비 마오즈는 중단 요청

마만은 아비 마오즈가 미리 레게브 교통부 장관에게 작업 중단을 요청한 뒤 욤키푸르 기간 벤구리온 공항의 자사 화물 터미널에 주로 외국인 노동자로 구성된 극소수 인력만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축소된 운영을 통해 냉장 화물과 특수 보관 화물을 점검하고, 공항 운영구역의 연속성과 안전을 유지하며, 금식 종료 후 운항할 항공편을 위해 민감한 식품과 의약품 화물을 준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욤키푸르 기간에는 어떤 항공기도 출발하지 않으며, 이 방식은 오래전부터 이어진 최소 필수 서비스 체계라고 밝혔다. 마만은 적체가 티슈리 기간의 단축 근무일과 일정 변경 때문에 발생했다고 설명했으며, 레게브의 반응은 보도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