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운과 마크롱, 파리서 레바논-이스라엘 협상 틀과 UNIFIL 이후 계획 논의

조제프 아운 레바논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파리 엘리제궁에서 만나 레바논-이스라엘 협상과 기본합의, 레바논 남부, UNIFIL 이후의 조치를 논의했다. 아운 대통령은 레바논의 국가·군사·안보 기관에 대한 프랑스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UNIFIL 이후 민군이 함께하는 주둔 체제를 마련하기 위한 프랑스-이탈리아 구상을 환영했다. 두 정상은 안보 공백을 막기 위한 안전보장이사회 제안들과 함께 재건 계획, 레바논군 및 국내안보군 지원 방안을 검토했다. 이들은 준비회의를 위해 레쟁발리드에서 요르단의 압둘라 2세 국왕과 합류할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