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재판부, 증언을 총선 뒤로 미뤄 달라는 만델블리트 요청 거부 (업데이트)
업데이트
- 2026년 9월 24일: 리브카 프리드만-펠드만, 모셰 바르암, 오데드 샤함 판사는 9월 24일 아비하이 만델블리트 전 검찰총장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재판에서의 증언을 10월 27일 총선 이후로 미뤄 달라고 한 요청을 당분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
최초 보도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변호인단은 예루살렘 지방법원에 네타냐후의 형사재판에서 아비하이 만델블리트 전 법무장관을 변호인 측 증인으로 소환해 달라고 요청했다. 변호사 노아 밀스타인이 서명한 신청서는 10월 11-12일과 10월 18-22일에 증언하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법원은 이 일정을 승인하지 않았다. 이스라엘 총선은 10월 27일로 정해져 있어 마지막 요청 날짜는 투표를 닷새 앞둔 시점이다. 만델블리트는 수사를 승인했고 2019년 11월 1000·2000·4000 사건에서 네타냐후를 기소하기로 결정했다. 변호인단은 수사 승인과 수사 처리 방식에 관해 그를 신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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