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 네타냐후 재판서 지지 표명했다는 보도에 사르 비판
길라드 카리브 의원은 일요일 기드온 사르 외무장관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를 지지하기 위해 그의 재판에 모습을 드러냈다는 보도를 공유한 뒤 사르를 비판했다. 카리브는 이스라엘이 자신이 말하는 “외교적 쓰나미”에 직면한 상황에서 사르가 네타냐후에게 아첨할 시간을 내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또 사르가 법무장관이고 자신이 크네세트 헌법위원장이었던 당시 사르가 사적인 대화에서 네타냐후와 그의 가족이 연루된 부패 의혹을 제기했던 것을 기억한다고 말했다. 카리브는 사라 네타냐후가 실시간 보고를 받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출처
이 기사에 등장하는 인물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