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하나, 만델블리트 증언 후 헤르초그에 네타냐후 사면 촉구

아미르 오하나 크네세트 의장은 일요일 저녁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사면 요청을 승인해 달라고 촉구했다. 오하나는 이에 앞서 네타냐후 재판에서 아비하이 만델블리트 전 법무총장의 증언을 방청했다. 그는 서한에서 남아 있는 공소 내용이 만델블리트가 알지 못하거나 승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된 수사에 근거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면 요청이 대통령에게 전달된 지 약 일곱 달이 지났다며, 공개된 정보만으로도 결정을 내리기에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오하나는 사면을 승인하는 것이 정의롭고 용기 있으며 적절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이차 출처:1

이 기사에 등장하는 인물

기사 이미지: 오하나, 만델블리트 증언 후 헤르초그에 네타냐후 사면 촉구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벤그비르, 만델블리트에 네타냐후 기소 관련 결정 설명 요구
  2. 리쿠드, 네타냐후 재판 중단과 전직 법 집행 당국자 수사 촉구
  3. 만델블리트, 네타냐후 재판서 수사 승인 관련 증언 시작
  4. 네타냐후 재판 검찰, 수사 문서 공개 명령 재검토 요청
  5. 판사들 네타냐후 뇌물 혐의 지적 뒤 장관들 사면 촉구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