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나, 만델블리트 증언 후 헤르초그에 네타냐후 사면 촉구
아미르 오하나 크네세트 의장은 일요일 저녁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사면 요청을 승인해 달라고 촉구했다. 오하나는 이에 앞서 네타냐후 재판에서 아비하이 만델블리트 전 법무총장의 증언을 방청했다. 그는 서한에서 남아 있는 공소 내용이 만델블리트가 알지 못하거나 승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된 수사에 근거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면 요청이 대통령에게 전달된 지 약 일곱 달이 지났다며, 공개된 정보만으로도 결정을 내리기에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오하나는 사면을 승인하는 것이 정의롭고 용기 있으며 적절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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