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유방암 연구자 케렌 아사야그에 리쿠드 배정 후보 자리 제안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일요일 유방암 연구자 케렌 아사야그 박사를 만나 리쿠드 크네세트 후보 명부의 별도 배정 자리를 제안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가 설득에 나선 가운데 아사야그 박사는 정치 입문에 주저하는 뜻을 보였습니다. 이번 제안은 리쿠드 예비선거에서 명부 25번까지 여성이 미리 레게브 8번, 탈리 고틀리브 20번, 길라 감리엘 25번 등 세 명에 그친 뒤 나왔습니다. 아사야그 박사는 최근 네타냐후 총리와 정부, 사법개혁을 공개적으로 지지한 뒤 학계에서 배제를 당했다고 말했으며, 제안을 수락했다고 발표하지는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