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빈터·페이글린·마오즈에 통합 또는 선거 철수 촉구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오페르 빈터, 모셰 페이글린, 아비 마오즈에게 자신들이 이끄는 소규모 우파 정당을 기존 후보 명부에 통합하거나 선거에서 철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화요일 저녁 비냐민 지역의회 연례 행사에서 원내 진입 최소 득표율을 넘지 못하는 정당은 표를 낭비하고, 간신히 넘는 정당은 기존 정당을 기준 아래로 밀어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빈터와 개인적인 문제는 없지만 그의 독자 출마는 국가적 문제라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빈터가 암하 이스라엘을 출범시키고 우파 진영 소속임을 밝힌 지 몇 시간 뒤 나왔습니다. 세 지도자 중 누구도 네타냐후 총리의 요구를 수용했다는 보도는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