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위원회, 하마스에 가자지구 연 날리기 중단 요구…이스라엘에는 공습 제한 압박

평화위원회 관계자는 가자지구에서 연 날리기를 포함한 모든 무장 활동을 중단해야 하며, 기존 휴전 이행 체계를 통해 이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스라엘도 휴전을 준수하고 군사행동을 실제적이며 임박한 위협에만 한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성명은 최근 연 등이 날아온 뒤 이스라엘이 위원회에 대응을 요청한 데 이어 나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8월 동안 연 12개와 풍선 네 개가 국경을 넘어 이스라엘 접경 공동체로 들어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의심스러운 물질을 발견하지 못했고 주민에게 위험은 없었다고 밝혔으며, 이스라엘 안보 당국자들은 하마스가 이스라엘의 반응을 시험하기 위해 발사를 부추기고 있다고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