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AI 보안기업 앨리스, 아팍스 주도 투자에서 1억 4,000만 달러 조달

이스라엘 AI 보안기업 앨리스가 아팍스 디지털 펀즈가 주도한 투자 라운드에서 1억 4,000만 달러를 조달해 누적 투자금이 2억 8,000만 달러에 이르렀다고 발표했습니다. 신규 투자자 모어테크와 피닉스 파이낸셜이 기존 투자자들과 함께 참여했으며, 아팍스 디지털은 이사회 의석을 확보합니다. 뉴욕과 텔아비브에 본사를 둔 앨리스는 AI 사업이 이 년 동안 500% 넘게 성장한 뒤 연간 반복 매출이 1억 달러에 근접하고 있으며, 자사 시스템이 온라인에서 3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을 보호한다고 밝혔습니다. 앨리스는 AI 시험·모니터링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래빗 홀 연구팀을 확대하며, 모델 연구소와 기업 대상 영업을 확장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