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베트 수장, 10월 7일 공격 가담자 전 세계 추적 다짐

다비드 지니 신베트 수장은 이스라엘 보안기관이 10월 7일 공격에 가담한 모든 사람을 세계 어디서든 추적할 것이라며 용서도 공소시효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대통령 관저에서 신베트 직원 18명에게 2025 우수상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수상자들은 예방, 심문, 사이버, 정보, 경호, 특수작전 분야에서 일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신베트가 유대·사마리아에서 1,000건의 공격을 저지했다며 공격자들에게 이스라엘의 추적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