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신와르 경호원 포함 10월 7일 공격 가담자 두 명 사살 확인
이스라엘군과 신베트는 칸유니스 일대에서 하마스 조직원 하젬 바셈 무사와 라자크 수하일 술레이만 아부 샤흐마를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누크바 조직원으로 확인된 무사는 8월 23일, 야히야 신와르의 전 경호원 아부 샤흐마는 8월 24일 사살됐습니다. 두 사람 모두 하마스의 10월 7일 레임 군기지 공격에 가담했습니다. 두 기관은 이들이 최근 하마스의 역량을 재건하려 하면서 이스라엘군과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추진했다고 밝혔으며, 이스라엘은 이를 조직적인 휴전 위반으로 규정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남부사령부 병력이 합의에 따라 계속 배치돼 있으며 즉각적인 위협에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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