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경찰 유대·사마리아 지구 요르단 국경부대와 이스라엘군 요르단 계곡·계곡지대 여단은 월요일 저녁 동부 국경에서 의심스러운 활동을 포착한 뒤 20대 예리코 주민 두 명을 체포했습니다. 병력은 게셰르 아담 인근에 매복 진지와 관측소를 설치하고 밤사이 수색했습니다. 경찰은 현장 신문을 통해 그날 밤 요르단에서 넘어온 것으로 의심되는 권총 10정이 든 숨겨진 가방을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들과 무기는 수사를 위해 유대·사마리아 지구 중앙수사대에 인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