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요르단 국경 초소 45곳 복원·울타리 두 구간 개선

이스라엘군은 요르단과 1994년 평화조약 체결 후 버렸던 요르단강변 요새화 초소 45곳을 복원했습니다. 병력은 2025년 6월 진지 정리와 재장비에 착수해 전기와 물자, 새 감시체계를 추가했으며, 비상상황 전까지는 인근 현대식 시설에 주둔합니다. 군은 하마트 가데르부터 야르데나, 요르단계곡·서안지구 검문소부터 야피트까지 각각 40킬로미터인 노후 국경 울타리 두 구간도 개선하고 있습니다. 제96길라드사단은 이 작업이 무기 밀수와 요르단 너머에서 오는 위협의 탐지·차단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