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누부, 나이저주 살해·집단 납치 뒤 구조 명령
발표

볼라 티누부 나이지리아 대통령은 나이저주 공격에서 납치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군, 경찰, 국내 정보기관과 다른 기관들에 공조를 지시했습니다. 명령은 모스크 공격을 포함한 보르구 지방행정구역 마을 습격 이후 나왔으며, 주민들과 지방의회 의장은 최소 60명이 끌려갔다고 추산했습니다. 대통령 보좌관 성명은 민간인들이 살해되고 납치됐다고 밝혔지만, 앞선 경찰 설명은 사망자가 없다고 해 인명 피해 상황은 미해결 상태로 남았습니다. 티누부 대통령은 납치된 모든 사람의 소재가 확인될 때까지 각 군 수뇌부에 정기 보고를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