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10월 7일 미국인 희생자 추모식 9월 30일 개최 계획
발표

미 국무부는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으로 희생된 미국인들을 기리는 추모식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9월 30일로 일정이 잡혀 있다. AJC 대변인에 따르면 이 행사는 미국유대인위원회(AJC)와 함께 준비되고 있으며, 위원회는 희생자 가족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워싱턴으로 데려오는 일을 돕고 있다. 미국 시민인 아들 이타이가 10월 7일 하마스에 살해되고 그 시신이 2년 넘게 가자지구에 억류됐던 루비 첸은 10월 7일과 하마스 억류 중에 숨진 미국인 46명을 추모할 것을 촉구해 왔다. 첸은 이달 초 행정부 고위 관리들이 지지를 표명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