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샤라비·샤니 코헨, 10월 7일 피해 가족 추모식 진행
쿠무는 하마스 인질로 억류됐다 풀려난 엘리 샤라비와 배우 샤니 코헨이 텔아비브 야르콘 공원에서 10월 7일 피해 가족들의 전국 추모식을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행사는 하마스의 10월 7일 학살 세 번째 주기를 기리며, 공격 피해 가족들이 삼 년 연속 주최합니다. 샤라비는 살해된 아내 리앤과 딸 노야·야헬, 형제 요시에게 그들과 일어난 일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힘든 자리가 되겠지만 자신이 받는 힘과 사랑을 안고 그곳에 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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