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파킴, 10월 4~5일 지역사회 추모 프로그램 발표
발표

오파킴은 10월 7일과 이후 전쟁으로부터 삼 년을 기념해 10월 4~5일 시 차원의 추모 행사와 지역사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10월 4일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주민, 공적 대표자들이 모인다. 프로그램에는 ‘빈 의자’ 설치 작품, 가족을 위한 글쓰기 워크숍 ‘마음에서 나온 이야기’, 오파킴 전투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영화 상영과 패널 토론이 포함된다. 청년들은 유가족 대표들을 만나고 ‘전사자들의 숲’에서 나무 심기와 창작 추모 활동에 참여한다. 라미 클라인슈타인은 워크숍에서 주민들이 작성한 글을 활용한 공연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