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 10월 7일 추모 행사에 맞춰 10월 5일과 7일 통행로 폐쇄 지시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하마스가 저지른 10월 7일 학살 추모 행사와 관련해 10월 5일과 7일 유대·사마리아 지역의 전면 봉쇄와 가자지구 통행로 폐쇄를 지시했다. 이번 결정은 안보 상황 평가 후 이스라엘 방위군(IDF)의 권고를 받아들인 것이다. 유대·사마리아 지역의 통행로를 통한 이동은 영토 내 정부활동조정관이 승인한 예외적인 경우로 제한된다. 필수 의료 종사자는 통과할 수 있으며, 이스라엘이 대법원에 한 약속에 해당하는 경우와 보안 장벽과 그린라인 사이의 심 존과 관련된 필요도 허용 대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