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샤라비, 10월 7일 추모식 참석 호소…50,000명 넘게 모일 전망

억류에서 살아 돌아온 엘리 샤라비는 일요일 아침 이스라엘 국민에게 이견을 접어두고 10월 7일 희생자 가족들의 전국 추모식에 참석해 달라고 호소했다. 쿠무와 유가족들이 텔아비브 야르콘 공원에서 주최하는 행사에는 50,000명 넘게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남은 입장권은 수천 장뿐이다. 샤라비는 사회를 맡아 딸 노야와 야헬, 아내 리안, 형제 요시를 추모하겠다고 말하고, 10월 7일을 공식 추모일로 지정할 것을 촉구했다. 추모식은 10월 7일 수요일 21:15에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