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 핵시설 타격은 가장 쉬운 결정 중 하나”…유엔 총회 연설 (업데이트)
업데이트
- 2026년 9월 24일: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목요일 유엔 총회 연설에서 이란의 핵시설을 초토화한 것은 “실행하기 매우 어려운 일”이었지만 총리로서 내린 “가장 쉬운 결정 중 하나”였다며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모두 죽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초 보도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수행단이 9월 24일 목요일 이스라엘 시간 오전 4시 40분 직전 유엔 총회 연설을 위해 뉴욕으로 출발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출발에 앞서 "우리의 진실을 위해 싸우러 유엔에 간다. 놀라운 일을 기대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연설은 뉴욕 시간 오후 2시, 이스라엘 시간 오후 9시로 예정돼 있으며, 이란의 위협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계획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뉴욕에서 몇 시간만 머문 뒤 숙박하지 않고 같은 날 저녁 이스라엘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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