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키안, 유엔으로 출국하며 이란이 미국·이스라엘의 공격 문제 제기할 것이라고 밝혀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81차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화요일 테헤란을 떠나 뉴욕으로 향했으며 수요일 오전 연설할 예정이다. 페제시키안은 출국에 앞서 이란이 자국의 입장을 옹호하고 이란인들이 입었다고 자신이 표현한 피해와 미국 및 이스라엘이 저질렀다고 주장한 범죄를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 같은 주장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그는 또 합의 파기가 불신을 심화했으며 군사적 압박으로는 이란의 항복을 강요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미국 당국은 대표단 일부의 입국을 이동 제한 조건으로 허용했지만 그의 언론팀에는 비자를 발급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