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유엔서 이란은 합의하거나 소멸에 직면해야 한다고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엔총회에서 이란이 워싱턴과 합의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이슬람공화국의 급속한 소멸이라고 부른 상황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이 결코 핵무기를 얻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고 미국 중간선거 이후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트럼프는 10월 7일 공격을 거론하면서 테러리스트들의 자금이 이란에서 나왔다고 지적하고 이스라엘인 1,200명이 숨졌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미 해군의 호위 아래 10억 배럴이 넘는 석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