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키안, 이란은 핵무기 추구 안 한다며 후티 지휘 부인
발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미국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종교적 교령 때문에 이란은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다만 이란은 우라늄 농축도 60%에 도달한 상태다. 예멘의 후티 반군에 관한 질문에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테헤란이 그들의 행동을 지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후티는 자신들의 행동에 책임이 있다. 그들은 명령을 받지 않는다”고 말하면서도 이란이 반군과 접촉하고 있다는 점은 인정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또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와 나눈 대화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하메네이가 건강하고 통치할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