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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총리, 짧은 유엔 방문 중 9개국 정상들과 회담

이스라엘 총리실은 9월 24일(목)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뉴욕 유엔 총회 방문 기간에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파라과이, 파나마, 에티오피아 대통령과 콜롬비아 부통령, 그리스, 슬로베니아, 파푸아뉴기니 총리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리실은 여러 나라 정상들이 방문 기간 중 총리와의 회담을 요청했지만, 빠듯한 일정과 초막절(수코트) 시작 전에 귀국해야 하는 사정 때문에 일부 요청에만 응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9월 18일 보도된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의 뉴욕 일정에도 네타냐후 총리와의 회담이 포함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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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정부출처 언어: 영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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