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총리, 초막절(수코트) 앞두고 유엔 방문 마치고 뉴욕서 이스라엘로 출발
발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부인 사라 여사, 수행단은 짧은 뉴욕 방문을 마치고 이스라엘 시간으로 금요일 이른 시각 미국에서 이륙해 이스라엘로 돌아오는 길에 올랐다. 이번 방문의 핵심은 유엔 총회에서의 네타냐후 총리 연설로, 총리실은 연설 시각을 이스라엘 시간 목요일 21:00로 잡았다. 총리실은 네타냐후 총리가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파라과이, 파나마, 에티오피아 대통령과 콜롬비아 부통령, 그리스, 슬로베니아, 파푸아뉴기니 총리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리실에 따르면 다른 많은 정상들도 면담을 요청했지만, 빠듯한 일정과 초막절(수코트) 시작 전에 귀국해야 할 필요성 때문에 그중 일부 면담만 가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