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바트 시의회, 주택 전체 단기숙박 제한안 주 계획위원회에 송부
발표

호바트 시의회는 주택 전체를 단기숙박시설로 사용하는 신규 허가를 제한하는 계획 개정안을 최종 승인을 위해 태즈메이니아 계획위원회에 보내기로 의결했습니다. 제안은 일반 주거·도심 주거·저밀도 주거구역에서 시 주택의 약 90%인 약 20,000채를 통째로 관광객 숙박시설로 전환하지 못하게 합니다. 기존 허가는 유효하게 유지되며 중심업무지구와 배터리포인트는 제외됩니다. 공개 의견수렴에는 56건이 제출돼 찬성 15건, 반대 41건이었습니다. 지지자들은 임대주택 공급과 주거비 부담을 이유로 들었고, 반대자들은 관광·재산권·소기업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