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평화위원회 소식통, 수주 안에 가자 무장해제 진전 가능성 제기

이스라엘 외교·안보 소식통과 평화위원회 당국자들은 가자 무장해제 계획 이행이 수주 안에 진전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주 네타냐후·믈라데노프 회동에서 하마스와 다른 정파의 모든 종류 무기 반납에 합의했지만 감독·감시 체계는 아직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믈라데노프는 “회색지대는 없다”고 말했으며, 하마스 대변인 오사마 함단은 중화기만 팔레스타인 기술관료위원회에 넘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국적 안정화군은 아직 구성되지 않았으며 새 경찰 조직의 신원 심사와 계획의 4억 달러 재원을 둘러싼 이견도 남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