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서 스모트리치·빈테르 봉쇄조항 통과…네타냐후 진영 52석

새 선거 여론조사에서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는 24석으로 선두, 리쿠드는 21석, 나프탈리 베네트의 브야하드는 14석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페르 빈테르가 이스라엘 국민당을 창당한 이후 처음으로 그의 당과 베찰렐 스모트리치의 종교적 시오니즘당이 각각 4석과 5석으로 함께 봉쇄조항을 넘었습니다. 네타냐후 지지 정당들은 빈테르를 포함해 52석, 아랍 정당을 제외한 야권은 55석입니다. 민주당은 9석, 이스라엘 베이테누는 8석, 토라유대주의연합과 공동명단은 각각 8석, 오츠마 예후디트와 샤스는 각각 7석, 라암은 5석입니다. 총리 적합도에서 네타냐후는 베네트를 37%-36%로 앞섰지만 아이젠코트에는 40%-37%로 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