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빈테르에 리쿠드 합류 제안 확인…빈테르 경고 반박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몇 주 전 오페르 빈테르를 만나 리쿠드 합류를 환영하거나 독자 선거운동에 나서는 것을 보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는 독자 출마가 우파 표를 사장시키거나 다른 정당을 봉쇄조항 아래로 떨어뜨릴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자신을 총리로 추천하겠다는 빈테르의 약속에 빠져나갈 여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빈테르는 정부의 가자 정책과 하레디 군 참여, 복무자 처우를 거론하며 자신의 이스라엘 국민당이 우파를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정치적 변화에는 10월 7일의 실패에 관여하지 않은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