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아티드의 미키 레비 크네세트 의원은 야이르 라피드 당대표와 자신이 차기 크네세트 후보 명단에 출마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레비는 라피드 자택에서 회동한 뒤 당원들에게 보낸 글에서 예시 아티드에 남아 선거운동 기간 현장 활동가들과 함께 일하겠다고 썼습니다. 라피드는 전 크네세트 의장인 레비에게 당 재판부를 맡아 달라고 요청했고 레비는 수락했습니다. 레비는 2011년 창당 때부터 예시 아티드와 함께해 왔다며 앞으로도 당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