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즈볼라 공격으로 파손된 메나라 어린이집, 복원 후 재개원

라피 밀로 북부사령관 소장은 화요일 아침 키부츠 메나라에서 복원된 프슈시 영유아 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했습니다. 전쟁 중 헤즈볼라의 공격으로 파괴된 어린이집은 지역 교육 재개와 함께 키부츠 영유아들을 맞이하도록 보수·정비됐습니다. 지역 지도자들과 교육 직원들이 행사에 참석했으며, 밀로는 학부모와 직원들을 만나 성공적인 학년을 기원했습니다. 밀로는 공동체의 존재가 이스라엘군에 계속 나아갈 힘을 준다며 주민들의 귀환을 보호하는 것이 군의 임무이자 목적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