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 가자시티서 하마스 고위 조직원 생포했다고 밝혀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네티브 하아사라 방문 중 얼마 전 가자시티에서 하마스 고위 조직원 한 명이 생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보도들은 구금자가 하마스의 총보안 책임자이며 부상을 입은 뒤 이스라엘로 이송됐다고 전했습니다. 보도들은 이번 생포를 가자시티 서부 아메리칸 병원 인근 작전과 연결했으며, 이곳에서 이스라엘이 지원하는 현지 민병대가 총격을 받은 뒤 이스라엘의 공중 엄호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위협 제거를 위해 가자지구 표적 여러 곳을 타격했으며 자국 병력 사상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