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사령부 "가자 300회 공습·테러범 250명 넘게 사살"
야니브 아소르 소장이 지휘하는 남부사령부는 포효하는 사자 작전 개시 이후 화력센터가 가자지구에서 정밀공습 약 300회를 실시해 하마스 테러범 250명 넘게 사살했다는 자료를 발표했다. 공습은 신베트와 군정보국, 이스라엘해군 정보부와 함께 수행됐다. 하마스 해상 누크바 정예부대원을 포함한 무장조직원 약 60명이 6월 15일 이후 사살됐다. 사령부 작전은 통치·군사역량 재건과 무기밀수, 정보수집, 옐로라인 일대 이스라엘군 감시를 위한 하마스의 시도를 겨냥한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