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소레크에서 청소년 물리 프로그램 ‘과학의 추진력’ 출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요아브 키시 교육장관, 다비드 암살렘 장관, 모셰 에드리 원자력위원회 사무총장과 함께 야브네 인근 소레크 핵연구센터에서 ‘과학의 추진력’ 프로그램을 출범시켰습니다. 소레크, 야브네시, 슈바르츠·라이스만 재단이 개발한 이 사업은 야브네와 인근 지방자치단체의 7–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참가자들은 전용 센터에서 다섯 단위 물리 과정을 공부하며, 선발된 학생들은 위원회 실험실에서 추가로 다섯 연구 단위를 이수할 수 있습니다. 네타냐후는 양자 기술이 인공지능보다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 드러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