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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이스라엘 연구개발 수장, 13년 근무 후 퇴임 예정

미할 브라베르만블루멘스티크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13년간 근무하고 그중 여섯 해 반 동안 이스라엘 연구개발센터를 이끈 뒤 2026년 말 물러날 예정입니다. 연말까지 센터 총괄책임자와 마이크로소프트 보안부문 최고기술책임자 직책을 유지하며, 마이크로소프트는 후임자를 추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재임 기간 이스라엘 연구개발 조직의 규모는 두 배 넘게 커졌고 여섯 거점으로 확대됐으며, 인공지능과 사이버보안 개발의 세계적 중심지가 됐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에 클라우드 보안 그룹을 설립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했으며, 이후 클라우드·AI 보안부문 설립에도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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