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2025년 파업 손실 근로일수 88% 감소 발표
노동부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이스라엘에서 파업으로 손실된 근로일수는 약 9만 일로, 2024년 약 762,000일보다 88% 줄었습니다. 노동부는 노사관계 부서의 조기 개입이 약 2억 5,900만 셰켈의 경제적 피해를 막았으며, 처리한 분쟁의 약 90%가 쟁의행위 없이 끝났다고 추산했습니다. 노동자를 겨냥한 폭력이 그해 파업의 40%를 유발했으며, 특히 교육·의료·교통·공공서비스 종사자들에게서 두드러졌습니다. 리브카 베르브네르 노사관계 최고위원과 루비 셰메시 노동부 사무총장은 예방, 대화, 법 집행이 이런 결과의 핵심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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