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이스라엘 연구개발센터장에 오하드 야신 임명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스라엘 연구개발센터를 이끌 인물로 오하드 야신을 임명했다. 그는 11월 초에 업무를 시작한다. 야신은 6년 반 동안 센터를 이끌었으며 13년 만에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나는 미할 브레이버먼-블루멘스틱의 뒤를 잇는다. 야신은 2014년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해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분야의 이스라엘 엔지니어링 팀 확대에 참여했다. 센터장을 맡으면서도 Azure 내 마이크로소프트의 국제 주권형 클라우드 사업을 총괄하는 기업 부사장직을 계속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