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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지배 기업, 일자리 감소 속 이스라엘 상품 수출의 54% 창출

중앙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외국 지배 기업들은 2025년에 143.7십억 셰켈 규모의 상품을 수출해 국가 상품 수출의 54.2%를 차지했으며, 이는 2024년보다 31% 증가한 수준이다. 통계국은 서비스가 제외됐기 때문에 이 수출액이 하한선이라고 설명했다. 이들 기업의 고용은 2024년 294,000개와 2022년 303,000개에서 288,000개로 줄었고, 첨단기술 직종도 1년 전 144,000개에서 139,000개로 감소했다. 직원 보수는 총 102.1십억 셰켈로, 이 가운데 첨단기술 부문이 67.9십억 셰켈이었으며, 일자리당 평균 연간 보수는 354,400셰켈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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