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스라엘, 이란 정권·하마스·헤즈볼라 무너뜨릴 것”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이스라엘 보안국 우수 직원 시상식에서 이스라엘이 이란 정권을 물리치고 하마스를 제거하며 헤즈볼라가 무너질 때까지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과 그 대리 세력의 이스라엘 공격 능력이 심각하게 약화됐지만 남은 과업도 완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타냐후는 이스라엘 보안국과 다른 보안군이 유대·사마리아에서 1,000건의 공격을 저지했다며, 이를 이스라엘인을 살해하려 한 1,000차례의 시도라고 규정했다. 그는 또 이스라엘이 하마스를 포위해 가고 있으며 10월 7일 테러리스트 한 명 한 명에게 반드시 닿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