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드론, 키이우 중심부 우크라이나 보안국 본부 타격
발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 드론이 키이우 볼로디미르스카 거리의 우크라이나 보안국 중앙본부를 타격했다고 금요일 밝혔습니다. 그는 드론이 수도의 역사 중심부 성소피아 대성당 맞은편에 있는 건물 내 SBU 국장 대행의 집무실을 겨냥했다고 말했습니다. 젤렌스키는 이를 키이우 중심부에 대한 의도적인 공격이라고 규정하며 우크라이나군에 실질적인 대응을 준비하라고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공식 발표는 공격 시각이나 사상자·피해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