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르, 임무 확대에 맞춰 이스라엘군 규모와 복무 인력층 확대 촉구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중장은 군의 임무가 늘어나는 데 맞춰 군 규모를 키우고 복무 인력층을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다도 바르 칼리파 인사국장 소장이 참석한 국가공무원노조 표창 행사에서 자미르는 이스라엘이 1,000일 넘게 전례 없는 다전선 작전을 치러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위협이 현실화하기 전에 제거한다는 교리에 따라 늘어나는 임무에 맞게 부대 구조와 첨단 역량을 조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자미르는 징집병, 직업군인, 예비군, 이스라엘군 민간 직원들을 돌보는 일이 여전히 최우선 의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