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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N 소행으로 지목된 드론 공격 후 콜롬비아 군인 세 번째 사망

기사 이미지: ELN 소행으로 지목된 드론 공격 후 콜롬비아 군인 세 번째 사망

콜롬비아 육군은 오카냐의 트라피체 군사주둔지에 대한 폭발물 드론 공격 이후 치료 중이던 직업군인 존 카를로스 마루고 만하레스가 숨져 군 사망자가 세 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공격은 9월 4일 밤 노르테데산탄데르의 해당 주둔지를 타격했으며, 이후 경계를 확보하려 이동하던 병력이 민족해방군(ELN)으로 의심되는 인원들과 마주쳤습니다. 마르코 다비드 피라혼 몬테수마 대위와 직업군인 호엘 알베르토 히메네스 하라미요가 교전 중 사망했고, 다른 군인 네 명은 부상 상태입니다. 육군은 잠정적으로 ELN을 공격 주체로 지목했으며 콜롬비아 항공우주군 항공기에 파편이 맞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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