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 대사 “아들 네리아 생명 여전히 위험…가족은 희망적 징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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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히엘 라이터 대사는 일요일 아들 네리아가 9월 23일 마카빔 인근 443번 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돌진 공격으로 중상을 입은 뒤 여전히 생명이 위태롭다고 밝혔다. 라이터 대사는 가족이 희망적인 징후를 봤지만 네리아의 생명은 아직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네리아는 이스라엘군 예비역이다. 대사는 아들과 가족을 위해 기도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다른 테러 공격 피해자들을 위한 기도도 계속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