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나리뇨서 FARC 분파 일곱 명 사살·다섯 명 체포”
발표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은 나리뇨주 엘페뇰 군사작전에서 FARC 분파인 중앙참모부의 프랑코 베나비데스 전선 소속으로 의심되는 일곱 명이 사망하고 다섯 명이 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병력이 코카 베이스 가공시설 다섯 곳을 발견하고 액체 원료 1,007갤런과 고체 원료 175킬로그램을 압수했다고도 보고했습니다. 바랑카베르메하에서는 당국이 케타민 6,000밀리리터와 펜타닐 600밀리리터를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군인과 경찰에 대한 공격 이후 지속적인 압박의 일환으로 이 수치를 제시했으며, 독립적인 확인은 즉시 가능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