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리쿠드 아홉 번째 순번에 탈리크 그빌리 배정

리쿠드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크네세트 후보 명부에서 자신의 개인 지정 몫인 아홉 번째 자리를 이스라엘 경찰 상사 라니 그빌리의 어머니 탈리크 그빌리에게 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라니는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도 10월 7일 전투에 나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는 데 기여한 뒤 전사했으며, 이후 그의 시신은 가자지구로 옮겨졌습니다. 보도들은 그가 ‘용감한 심장’ 작전으로 가자지구에서 돌아온 마지막 이스라엘 인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아들의 귀환을 촉구하는 대표적인 인사가 됐으며 독립기념일 횃불 점화자로 선정됐습니다.
